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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single person is special

 

 

진심이 담긴 사진한장은

 

오랜세월이 흘러도 기억되고 회자됩니다 

 

 

이제 두아이의 엄마가 되어

 

세상 모든 엄마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짐작하기에

 

진심의 마음과 사랑의 눈으로 작업하려 합니다.

 


Every single moment is special

 

 

 

그리운 것은 사람이 아니라 시절이라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가장 빛나는 지금을..

 

돌아보면 너무나 행복했던 시절을..

 

 

화려하진 않아도 아름답게

 

기교를 부리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그 찰나의 순간들이 영원히 기억될 수 있도록

 

내 아이를 바라보는 꼭 같은 마음으로 셔터를 누르겠습니다